천국가는 길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는 것을 느끼고 계시나요? 

시간이 화살같이 날아간다 표현하는데요~ 

지금사회는 유행이나 정보에 빠르고 민감하게 따라가지 못한다면 

구시대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신세대 이신가요?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지나간 시대와 오는 시대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이후 노아와 함께 하실때 

노아는 새 시대의 사람이었고, 아담은 지나간 시대의 사람이였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 할때에는

없어지는 노아때라 볼수 있고 모세는 새시대의 사람이었습니다.


이와같이 계시록 21장에 없지는 처음하늘 처음땅이 있고

새하늘 새 땅은 새시대의 새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이 때는 하나님께서 누구와 함께 하실까요?

나는 지금 없어지는 처음하늘 처음땅에 속해 있는지

새하늘 새땅의 새시대에 속해 있는지 알아봅시다.



범죄자의 씨로난 아담, 그리고 노아, 모세도 다 흙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씨로 난 예수님은 흙으로 가지 않고

하늘나라 하나님의 우편에 계셨습니다.


이 하늘은 계시록 4장과 계시록 21장에서 본 영계의 세계고

이 영계의 세계가 이땅에 임해 오는 새 예루살렘 즉 천국인데요.

천국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시고 목숨을 걸고 

천국복음을 전했던 순교자들이 있는 거룩한 곳입니다.



이 천국이 땅에 임한다고 기록되어 있는데요

이 천국이 어디에 어떻게 임하는지 알고 있다면 

당신은 새시대를 맞이하고 새나라에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천국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면

당신은 없어지는 시대에 속한 사람이라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 깨달아야 할것은 천국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피 눈물 흘렸던 선지사도들이 순교자의 길을 걸음으로 

천국에 예수님과 함께 영으로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그 믿음 하나만으로 

천국에 갈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신앙인이라 한다면, 예수님을 정말 믿는다고 한다면,

예수님께서 비유로 해주신 말씀들을 어떤 뜻으로 말씀하신것인지...

어떤 마음으로 전하신것인지 알고싶어 해야 하고 또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천국문은 좁고 협착하고, 지옥으로 가는길은 넓고 쉽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