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과 믿음]

초림때와 똑같은 지금!!



지금의 자연은 벌써 가을의 절정을 맞이 하고 있고,

세상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쁜 트리와 선물들이 진열되고 있는걸 보니

예수님이 떠나가신지 벌써 2천년이 되었다는게 느껴집니다..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왜냐면 예수님 탄생일이라 하는 크리스마스날을 

모두 기다리고 있다는것은 예수님을 모르는사람이 

없다는 것이니깐요~


예수님의 역사하신 일들이 온 세상에 전파되면 

다시 오신다 하였으니..드디어 때가 되었다는 실감!!


예수님께서 떠나가시기 전에 새 언약을 말씀해주셨고,

이것이 계시록이라는 것을

아~~~무도 몰랐다는 것이죠!



이 계시록이 비유비사로 되어 있어 실체가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비밀이 풀렸다는것은 

예수님께서 오셨다라는것을 생각해 봐야하지 않을까요?


계22:16을 보니 약속이 이루어질때

예수님이 천사들과 함께 오셔서 약속한 목자에게

모든 사건을 보여주고 그 실체들을 알려주게되니 모든 비밀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이루어진것을 교회들에게 전하게 하셨다 했으니

교회목사님들은 이루어지고 있다는것을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대로 말하지 않는것을 보니

초림때랑 정말 똑같아요..



듣지도 믿지도 않고 약속한 목자를 죽이는 것만 목적하고

갖은 거짓말을 지어내어 핍박을 가했고,

이것을 정치인들과 모든 국민들이에게 다 속여서

같이 핍박하게 만들었습니다. 


초림때 에스겔 3장의 예언의 말씀같이

예수님이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했으나

듣지 않았던 것처럼, 오늘날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것을

세상 누가 알까요?


하아...ㅜ


하나님의 마음, 예수님의 마음이 어떠하실까...

또 이 모든 사건을 보고듣고 전하는 약속의 목자의 마음을 어떠할까...



약속을 알지 못하게 만들어서 온 국민을 핍박의 길을 걷게하여...

지옥에 가게 만들었으니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약속과 믿음이 정말 중요한데 말입니다.


지금의 때는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때 입니다.

자기의 생각으로, 또 자기의 판단으로 , 자기의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며 천국의 간다고하는 것은 다 헛것이기때문에

믿어서도 안되고 들어서도 안됩니다.


오직 성경을 통해서 기록된 약속대로 이루어진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초림때와 같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찔렀던 자가

당신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통해 약속과 믿음을 깨달아 봅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